등의 수입선 다변화도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26일 한국무역협회 통계 서비스(K-stat)에 따르면 지난달 원유 수입액은총 59억5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5.3%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원유 수입에서 중동산 비중은 63% 수준으로 전년대비 10%포인트(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입 규모를 살펴보면 사우디아라비아가 19억8000만 달러, 아랍
억 7804만 달러로 전년대비 75.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정유사들이 중동산 중질유와 혼합해 사용하기 위해 수입을 늘렸다는 분석이다. 이외에도 호주 1억5000만 달러(+44.7%), 말레이시아 9000만 달러(140.5%) 등 수입이 증가했다. 나프타는 오만 1억7000만 달러(+28.5%), 그리스 1억3000만 달러(+193.5%),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