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股收盘:纳指13连涨续创新高
"박나래·나나 이어 배우 김규리까지"…연예인 집 노렸나 우연이었나_蜘蛛资讯网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연예인들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는 강도 및 절도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방송인 박나래부터 배우 나나에 이어 배우 김규리까지 피해사례가 이어지며 주택 보안에 대한 우려도 커지는 분위기다.2
주거침입과 절도 시도는 인정하면서도 강도 혐의는 부인하고 있다. 그는 오히려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고소했다가 무고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넘겨졌다.방송인 박나래 역시 지난해 4월 용산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 침입한 30대 남성 C 씨에게 귀금속 등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 당했다. C 씨 역시 범행 당시 박나래의 집인 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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